from 베니입니다. ^^
외국 여행 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???
바로 여권이죠~
Beny는 한 차례 여권을 분실한 적 있어
더욱 신경이 쓰입니다.
세계여행을 다니려면
어떤 여권을 받아야 하고, 그 수수료가 궁금하겠죠?
그리고 갈 나라는 많은데, 사증이 부족하다.
어떻게 해야 할까요?
자~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.
ㆍ여권 발급 등에 관한 수수료(국제교류기여금 포함)

*자료출처 : 외교부 여권안내
*전자여권 : 개인정보가 전자칩 형태로 내장된 전자여권, 2008년 8월 25일부터 시행.
우리는 세계 여행이니까 복수여권.
여러 나라를 다녀야 하니 사증 면수가 많아야겠죠? 48면
정리하면.
복수여권(10 년), 48면
발급 수수료 38,000 원 + 국제교류기여금 15,000 원 = 총 53,000 원
입니다.
* 사증을 추가하고 싶을 땐?
본인의 신분증을 들고 거주하는 구청, 시청 등 '여권과'를 찾아가면 됩니다.
'여권 기재사항 변경신청서' 작성 > 수수료 5,000 원 > 기다렸다가 발급 받으면 됨.
( 1시간 내~몇시간 : 당일 사정에 따라 달라짐)
위 표에 있는 '기타'> '기재사항변경' 이 이 수수료 되겠습니다.
사증 추가는
맨 뒤 사증에 추가해서 붙이는 방법과
중간에 붙이는 방법
2가지가 있습니다.
어떻게 하든 추가로 붙이는 거라 예쁜 거랑은 바이바이~ ㅠ.ㅠ
팁 : 1. 추가 1회만 되니, 그 다음에는 여권을 새로 발급 받아야 합니다.
2. 여백이 있으면 붙이기 편함. 되도록 한 두장이라도 여백이 있을 때 하세요~
3. 여행 중 부족 시 : '표>기타>기재사항변경'을 보면 재외공관이라고 있을 겁니다.
재외공관에서도 가능하니 알아두세요. 다만 국내/재외공관 어디서든 추가 1회이니 여행 전에 잘 판단해서 하세요.
이상 여권 발급 수수료와 사증 추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많은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 ^^
from Be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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